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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2:매버릭 4DX 후기

by 이디오닝 2022. 7. 25.

1. 등장인물

탑건에는 매버릭 역에 톰 크루즈, 루스터 역에 마일즈 텔러, 페니 역에 제니퍼 코넬리, 사이클론 역에 존 햄, 해군 소장 역에 에드 해리스, 행맨 역에 글렌 포웰, 페이백 역에 제이 엘리스, 코요테 역에 그렉 타잔 데이비스, 월록 역에 찰스 파넬, 팬보이 역에 대니 라미레즈, 아이스맨 역에 발 킬버, 피닉스 역에 모니카 바바로가 등장하였습니다.

 

중요 인물 위주로 약간의 스포 포함하여 설명하겠습니다.

 

매버릭 : 파일럿들의 전설로 불리는 매버릭은 아직 제독 진급도 하지 못하고 대령에 만족하며 조용히 무인조종전투기를 더 활성화시키고 싶어 하는 윗사람들에게 비행기체가 마하 10에 도달하는 시험에 성공하며 파일럿의 필요성을 온몸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커다란 임무를 앞두고 파일럿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교관으로 투입됩니다. 다른 나라의 테러 시설을 비밀리에 타격해 폭파시키는 임무를 받았지만 너무나도 말도 안 되는 임무에 매버릭은 그들이 그 임무를 성공하는 방법과 살아 돌아오는 방법까지 열심히 가르칩니다. 하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말도 안 되는 훈련에 윗사람인 사이클론과 계속 부딪히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 자신이 가르치는 방법이 헛된 것이지 않음을 증명하고 스스로 임무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성공하고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루스터 : 매버릭의 과거 비행파트너였던 구스의 아들로 매버릭에 대한 분노와 반항심이 가득합니다. 어디 내놔도 대단한 자신들을 가르치는 교관으로 매버릭이 온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 루스터는 꼭 그 임무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강렬합니다. 불만과 분노로 가득 찬 루스터는 과연 매버릭의 교육을 잘 받아 임무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

페니 : 매버릭과 사랑하던 사이입니다. 과거의 어떤 일로 헤어졌지만 이번에 매버릭이 다시 돌아오며 다시 사랑을 싹틔우게 됩니다.

사이클론 : 항공 훈련학교에서 높은 고위직입니다. 매버릭의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아 딴지를 걸고 임무가 최우선인 것처럼 굴지만 결국은 매버릭은 인정하게 됩니다. 

행맨 : 얄미운 캐릭터 입니다. 결국 미션에서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대단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아이스맨 : 매버릭의 뒤를 봐준다고 표현할 수 있는 오랜 친구이자 높은 사람입니다. 

 

2. 줄거리

전세계 공군에서 최고의 전투기 조종사를 탑건이라고 부릅니다. 최고의 파일럿이고 많은 훈장을 받았지만 파일럿 활동 중 자신의 팀원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도 가지고 있는 매버릭은 전투기 조종사들에게도 전설적인 파일럿입니다. 비행기체가 마하 10에 도달하는 시험을 진행 중이던 그가 결국 마하 10에 달성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훈련학교에 교관으로 발탁되어 내로라하는 조종사들을 적국의 우라늄 원자로 파괴작전 임무에 투입하기 위해 교육을 시작합니다. 이는 너무나도 어려운 임무이고 성공을 한다고 한들 살아돌아오기가 너무 힘든 임무입니다. 그것을 아는 매버릭은 조종사들에게 임무를 성공하는 방법뿐 아니라 살아 돌아올 수 있는 방법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계속되는 여러 번의 위험 속에서 관리하는 사이클론과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지만 매버릭은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성공함으로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해 냅니다. 이는 제한시간 2:30 내에 원자로를 폭파시키고 돌아와야 하는 말도 안 되게 힘든 임무입니다. 그런 그는 자신이 가르치고 교육시킨 조종사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그들은 과연 임무를 성공하고 안전하게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요?

 

3. 총평

저는 우선 탑건1은 보지 않았습니다. 사실 보지 않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없이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왜 톰 크르주인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정말 스릴이 넘치고 진짜 숨을 못 쉬고 보는 영화였고 정말 실제 같았습니다. 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봐야 하는지 알려주는 영화라고 하는 후기를 봤었는데 정확합니다. 진짜 큰 화면과 웅장한 소리 속에서 내가 정말 그곳에 같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저는 4DX로 보았는데 의자가 흔들리고 바람이 날리고 물이 튈 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난리나는 비행장면에서는 정말 나도 숨을 못 쉬고 보고 몸에 긴장이 될 정도로 영화에 몰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연기가 너무 대단하고 눈이 즐거웠습니다. OST들도 정말 좋았고 지금 제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진짜 이 영화는 정말 추천합니다. 꼭 극장에서 보시길 바라고 약간 멀미가 있으신 분들은 4DX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말 많이 흔들리거든요. 그렇지만 무조건 영화관에서 보시고 이왕이면 화면 큰걸로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4DX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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